확인이 필요한 원료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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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24%, 연어분, 완두, 완두 단백, 고구마, 닭지방(혼합 토코페롤로 보존), 완두 전분, 닭간, 타우린, 염화콜린, 아연 단백질 킬레이트, 혼합 토코페롤
보장성분
| 항목 | 라벨 표기 | 건물 기준(DMB) |
|---|---|---|
| 조단백 (이상) | 36% | 39.6% |
| 조지방 (이상) | 16% | 17.6% |
| 조섬유 (이하) | 3.5% | - |
| 수분 (이하) | 9% | - |
| 조회분 (이하) | 8% | - |
| 칼슘 | 1.3% | - |
| 인 | 1% | - |
| 탄수화물 (추정) | 27.5% | 30.2% |
탄수화물은 라벨에 표기되지 않으므로 100 − (수분+조단백+조지방+조섬유+조회분)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건물 기준은 수분을 제외한 비율로, 습식과 건식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펫푸드랩 해설
한눈에 보기
형식 확인용 샘플입니다. 그레인프리 고양이 사료에서 자주 보이는 "콩류 쪼개기" 패턴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로 구성했습니다.
원료 구성
연어와 연어분이 1~2번째라 어류 단백질 중심 설계입니다. 그런데 3번째 완두, 4번째 완두 단백, 7번째 완두 전분으로 완두 가공물이 세 번 등장합니다. 각각은 순위가 낮아 보이지만 합치면 연어분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전형적인 원료 쪼개기이며, 조단백 36%의 일부는 완두 단백에서 온 식물성 단백질로 봐야 합니다.
영양 수치 읽기
조단백 36%는 고양이 건식으로 양호한 수치지만, 위에서 말한 대로 동물성 비중을 확인해야 합니다. 탄수화물 추정치는 약 28%로 그레인프리치고 낮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탄수화물 대사 능력이 제한적이므로, 이 사료만 주식으로 하기보다 습식과 병행하는 쪽을 권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타우린이 원료에 있는 것은 고양이 사료의 필수 조건을 충족한 것입니다.
이런 아이에게
닭고기 알러지가 의심되어 어류 단백질로 바꾸려는 고양이에게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닭지방과 닭간이 들어 있어 "닭 완전 배제"는 아니라는 점을 알고 선택해야 합니다.
장점
- ✔ 어류 단백질 중심, 오메가-3 기대
- ✔ 타우린 포함(고양이 필수)
- ✔ 킬레이트 미네랄 사용
아쉬운 점
- ✘ 완두 가공물 3회 등장 (원료 쪼개기)
- ✘ 닭지방·닭간 포함으로 닭 완전 배제 아님
- ✘ 그레인프리치고 탄수화물 추정치가 낮지 않음
이런 아이에게: 닭 알러지 의심으로 어류 단백질을 시도하려는 고양이. 습식과 병행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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