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이 필요한 원료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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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닭고기분, 밀, 옥수수 글루텐밀, 소고기분, 닭지방(BHA로 보존), 비트펄프, 염화콜린, 황산아연
보장성분
| 항목 | 라벨 표기 | 건물 기준(DMB) |
|---|---|---|
| 조단백 (이상) | 22% | 25% |
| 조지방 (이상) | 10% | 11.4% |
| 조섬유 (이하) | 4.5% | - |
| 수분 (이하) | 12% | - |
| 조회분 (이하) | 8% | - |
| 칼슘 | - | - |
| 인 | - | - |
| 탄수화물 (추정) | 43.5% | 49.4% |
탄수화물은 라벨에 표기되지 않으므로 100 − (수분+조단백+조지방+조섬유+조회분)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건물 기준은 수분을 제외한 비율로, 습식과 건식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펫푸드랩 해설
한눈에 보기
형식 확인용 샘플입니다. 저가 사료의 전형적인 설계를 설명하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특정 제품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원료 구성
첫 번째 원료가 옥수수이고, 3~4번째가 밀과 옥수수 글루텐밀입니다. 동물성 원료는 닭고기분(2위)과 소고기분(5위)뿐이며, 조단백 22% 중 상당 부분이 옥수수 글루텐밀과 밀에서 온 식물성 단백질로 추정됩니다. 닭지방이 BHA로 보존되어 있어 합성 산화방지제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어떻게 봐야 하나
이런 설계가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양 기준을 충족하면 완전 사료이고, 실제로 이런 사료를 평생 먹고 건강하게 사는 개도 많습니다. 다만 가격이 낮은 이유가 원료 구성에 그대로 드러나는 사료이며, 피부·소화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원료가 더 단순하고 동물성 비중이 높은 제품으로 바꿔볼 여지가 있습니다.
장점
- ✔ 가격 부담이 적음
- ✔ 대용량 구매 가능
아쉬운 점
- ✘ 첫 번째 원료가 옥수수
- ✘ 식물성 단백질 비중이 높아 보임
- ✘ 합성 산화방지제(BHA) 사용
- ✘ 알러지 빈도 높은 원료(밀, 소고기) 포함
이런 아이에게: 예산이 최우선이고 특별한 건강 문제가 없는 성견. 피부·소화 문제가 있다면 비교 대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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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성분·영양 정보는 제품 라벨과 제조사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제조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건강·질환과 관련된 내용은 일반 참고용이며 수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의 상태에 맞는 식이 선택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