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이 필요한 원료 11개
- 주의밀— 저가 사료와 간식에 흔한 곡물. 개의 곡물 알러지 중 가장 자주 보고되며, 밀 글루텐은 단백질 수치 부풀리기에 쓰인다.
- 주의육분— 육류를 가열·건조해 분말로 만든 농축 단백질원을 종 구분 없이 부르는 표기. 괄호 안의 동물 종을 확인하자.
- 주의동물성 지방— 어떤 동물의 지방인지 특정하지 않은 포괄 표기. 괄호 안에 종이 적혀 있는지가 핵심이다.
- 논란옥수수— 저가 사료의 대표 원료라는 인식 때문에 논란이 많지만, 분쇄·가열하면 소화율은 나쁘지 않다. 문제는 양과 위치.
- 논란옥수수— 저가 사료의 대표 원료라는 인식 때문에 논란이 많지만, 분쇄·가열하면 소화율은 나쁘지 않다. 문제는 양과 위치.
- 논란옥수수— 저가 사료의 대표 원료라는 인식 때문에 논란이 많지만, 분쇄·가열하면 소화율은 나쁘지 않다. 문제는 양과 위치.
- 주의밀— 저가 사료와 간식에 흔한 곡물. 개의 곡물 알러지 중 가장 자주 보고되며, 밀 글루텐은 단백질 수치 부풀리기에 쓰인다.
- 주의동물성 유도단백질— 동물성 단백질을 분해해 만든 원료를 종 구분 없이 부르는 표기. 주로 기호성을 높이는 용도로 보인다.
- 주의밀— 저가 사료와 간식에 흔한 곡물. 개의 곡물 알러지 중 가장 자주 보고되며, 밀 글루텐은 단백질 수치 부풀리기에 쓰인다.
- 주의소금— 나트륨·염소를 공급하는 필수 미네랄원. 기호성과 음수량에도 영향을 주며 심장·신장 질환이 있으면 양을 확인해야 한다.
- 주의폴리인산나트륨— 습식사료·간식의 수분 유지와 조직감 개선, 덴탈 제품에 쓰이는 인산염 첨가물로 인과 나트륨을 함께 더한다.
전체 원료 (36종)
라벨 표기 순서(함량 순) 그대로입니다. 성분명을 누르면 성분 사전으로 이동합니다.
- 1쌀
- 2밀가루주의
- 3육분(닭, 오리)주의
- 4동물성 유지(닭, 오리)주의
- 5옥수수가루논란
- 6옥수수 글루텐논란
- 7옥수수논란
- 8밀 글루텐주의
- 9유도 단백질(닭, 칠면조, 어류)주의
- 10밀주의
- 11사탕무박
- 12어유
- 13양조효모
- 14대두유
- 15차전자피식이섬유
- 16비타민제 합제
- 17탄산칼슘
- 18글리세린 지방산 에스테르
- 19염화칼륨
- 20정제소금주의
- 21염화콜린
- 22혼합광물질류 합제
- 23프락토올리고당
- 24L-라이신
- 25폴리인산나트륨(0.35%)주의
- 26소르빈산칼륨
- 27비타민 E
- 28해조유(EPA+DHA의 원료)
- 29효모(만난올리고당의 원료)
- 30DL-메티오닌
- 31타우린
- 32비타민 C
- 33금잔화 분말
- 34산화마그네슘
- 35식물성 유지
- 36로즈마리 추출물
라벨 원문 보기
쌀, 밀가루, 육분(닭, 오리), 동물성 유지(닭, 오리), 옥수수가루, 옥수수 글루텐, 옥수수, 밀 글루텐, 유도 단백질(닭, 칠면조, 어류), 밀, 사탕무박, 어유, 양조효모, 대두유, 차전자피식이섬유, 비타민제 합제, 탄산칼슘, 글리세린 지방산 에스테르, 염화칼륨, 정제소금, 염화콜린, 혼합광물질류 합제, 프락토올리고당, L-라이신, 폴리인산나트륨(0.35%), 소르빈산칼륨, 비타민 E, 해조유(EPA+DHA의 원료), 효모(만난올리고당의 원료), DL-메티오닌, 타우린, 비타민 C, 금잔화 분말, 산화마그네슘, 식물성 유지, 로즈마리 추출물
라벨 출처: 제조사·수입사 공식 페이지 (2026-10-16 확인). 제품 리뉴얼로 라벨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구매 전 실제 포장을 확인하세요.
보장성분
| 항목 | 라벨 표기 | 건물 기준(DMB) |
|---|---|---|
| 조단백 (이상) | 22% | 24.6% |
| 조지방 (이상) | 14% | 15.6% |
| 조섬유 (이하) | 2.5% | - |
| 수분 (이하) | 10.5% | - |
| 조회분 (이하) | 5.1% | - |
| 칼슘 | 0.58% | - |
| 인 | 0.45% | - |
| 탄수화물 (추정) | 45.9% | 51.3% |
탄수화물은 라벨에 표기되지 않으므로 100 − (수분+조단백+조지방+조섬유+조회분)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건물 기준은 수분을 제외한 비율로, 습식과 건식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펫푸드랩 해설
한눈에 보기
체중 4kg 이하 초소형견 중 12세 이상 노령견을 위한 시니어 건사료입니다. 조단백 22%, 조지방 14%, 100g당 약 395kcal입니다. 한끼멍냥의 급여 계획은 건강한 성견을 기준으로 하므로, 노령견은 신장·치아·체중 상태에 따라 필요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수의사와 상의해 급여량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는 로얄캐닌 한국 공식 페이지 기준이며, 페이지 안내대로 국내 포장 표시사항과 일부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실제 라벨을 함께 확인하세요.
원료 구성
앞 5개 원료는 쌀, 밀가루, 육분(닭, 오리), 동물성 유지, 옥수수가루입니다. 1·2번째가 곡물이고 동물성 단백질은 3번째 육분과 9번째 유도 단백질(닭, 칠면조, 어류)이 담당합니다. 옥수수는 옥수수가루·옥수수 글루텐·옥수수로, 밀은 밀가루·밀 글루텐·밀로 각각 세 번씩 나뉘어 등장하므로 합치면 곡물 비중이 가장 크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두 가지 글루텐은 식물성 단백질 농축 원료입니다.
영양 수치 읽기
- 건물 기준 단백질: 22 ÷ (100 − 10.5) × 100 ≈ 24.6%
- 탄수화물 추정: 100 − 10.5 − 22 − 14 − 2.5 − 5.1 = 45.9% (건물 기준 약 51%)
- 칼슘:인 = 0.58 ÷ 0.45 ≈ 1.29:1
단백질은 성견 건사료 범위의 낮은 쪽이고 탄수화물 비중은 높은 편입니다. 인 0.45%는 낮게 맞춘 수치로, 노령견을 고려한 설계로 읽힙니다. 칼슘:인 비율은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1:1~2:1 범위 안입니다.
보존과 첨가물
소르빈산칼륨, 비타민 E, 로즈마리 추출물이 보존 관련 원료로 보입니다. 해조유(EPA+DHA의 원료), 어유, 타우린, 차전자피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으나 함량은 대부분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곡물에 문제가 없는 초소형 노령견에게 고려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노령기에는 근육량 유지와 신장 상태를 함께 봐야 하므로 정기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수의사와 사료 선택을 상의하세요.
장점
- ✔ 칼슘:인 비율 약 1.29:1로 권장 범위 안
- ✔ 인 0.45%로 낮게 맞춘 노령견 설계
- ✔ EPA·DHA 원료와 타우린 포함
- ✔ 수분·칼슘·인까지 등록성분이 비교적 충실
아쉬운 점
- ✘ 앞 2개 원료가 곡물이고 탄수화물 추정치 약 46%
- ✘ 밀·옥수수가 여러 형태로 나뉘어 등장
- ✘ 단백질이 건물 기준 약 25%로 낮은 편
이런 아이에게: 곡물에 문제가 없는 4kg 이하 12세 이상 노령견에게, 수의사와 상의한 급여 계획 아래 고려할 만한 시니어 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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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성분·영양 정보는 제품 라벨과 제조사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제조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건강·질환과 관련된 내용은 일반 참고용이며 수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의 상태에 맞는 식이 선택은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